테크 첼린지는 매해 북미 전역에서 온 700명이 넘는 학생들이 Dell, Zoom, Amazon, Google 등 기타 여러 혁신적인 회사의 지원을 받아 연구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을 걸쳐 현실적인 기계를 만들어 현시대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도전과 STEM 교육을 기반으로한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테크 경쟁 대회입니다. 이번 무료 체험 수업을 통해, 미니 테크 첼린지 프로잭트에 도전해보세요
특한 히어로 도그맨, 코믹한 캡틴 언더팬츠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 등의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이야기를 선사하는 작가, 데브 필키 (Dav Pilkey). 그린애플 아트센터는 데브 필키의 작품과 스타일을 바탕으로 ‘필키 매드니스!’ 그래픽 노블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